스터디 카페 공연음란죄
이번 사건 의뢰인은 술을 먹고 잠시 쉴 곳을 찾다가 근처에 보이는 스터디 카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보기 위해 스터디 카페 가장 구석진 칸막이형 공간으로 가서 야한 영화를 시청하게 되었고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중간에 피해자가 들어왔었고 의뢰인은 자리를 옮겨 지속적으로 자위행위를 계속하였습니다.
하지만 피해자가 자위행위를 목격하게 되었고 경찰에 신고하자 의뢰인은 도주하게 되었고 결국 경찰에 조사를 받게 되자 저희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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